2008년 08월 20일
오랜만의 쵸궁
휴가로 인해 오랜만에 지나간 쵸궁.
라곤 앞은 조용한데 비해 쵸궁은..
총 5명의 쑨이 있었고,
2명은 얌전히 주차장 앞에서 담소(?)를 나누고 있었는데,
3명은 주차장 안, 육삼이 옆에서...
관리하는 분? 같은 아저씨한테 뭔가 잔소리를 듣는 분위기.
흐음.. 육삼이에 너무 접근했나? ....ㅡ_ㅡ....
뭐, 나도 가끔 육삼이 안을 보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,
가까이 가면 뭔가 튀어 나오거나, 경보가 울리진 않을까 하는 소심한 생각이..;;;;
하여튼 오랜만에 본 육삼이는 변함없는 모습.
그런데 또 당분간 못보겠다눈..ㅠ_ㅠ....
약 때문인지 집에 걸어오는데도 평소보다 힘들고..
당분간 못걸어다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..
쵸궁까지만? 하는 생각도 있지만.. 일단 유천이 네까지 가면
다시 지하철역이나, 버스 정류장까지 가는 게 그냥 걸어가는 것보다 더 귀찮은 마음이 되서;;;
흐엉.. 그래.. 뭐, 몸이 좋아진 다음에..
매일 지나다닌다고 해서, 유천이를 보거나 하는 건 아니니까..
당분간은 빨리 방에 와서 휴식을 취해야 겠어.
아니...
10월 1일에 일본 새 싱글이 나온다는 말이 있던데..
에쎔 진심이야?
우리 애들을 죽일 셈이냐;ㅁ;
일본 활동 같이 한다는 말은 들었었지만, 새 앨범까지 내고...
이게 뭐냐고!!!!!
울 애기 아프거나, 쓰러지거나...하여튼 뭐든 안좋기만 해봐!!
가만 안두겠어!!!
엉엉.
근데..뭔가 시끄러운 느낌이야.
# by | 2008/08/20 22:01 | 나는야, 쵸♡ 딩;;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